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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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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과 기업은 사람중심 기업이다


인간의 가슴에서 나오는 힘을 믿고,

이를 핵심 경쟁우위가 되도록 경영하는 기업이 사람 중심 기업이다.
고성과 기업은 인간의 창조성과 헌신적인 노력을 유도해
기업의 혁신을 성취해가는 기업이다.

-제프리 페퍼 스탠포드 교수-


기술이나 가격은 쉽게 모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의욕과 창의성은 모방이 불가합니다.
직원들의 지식과 능력, 사기와 헌신, 관계와 팀웍을 빼면 회사에 남는 것은 하나도 없게 됩니다.

구성원의 머리와 가슴을 얻는 기업이 진정한 승리자가 됩니다.


존경하는 1HR 가족여러분!
흩날리는 벚꽃이 너무나도 고운 아리따운 4월입니다.


위의 글귀는 4월 17일자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에 실린 글인데요.
먼저 관리직, 현장직 가족 여러분들 모두 1분기 진심으로 대단히 고생많으셨습니다.

여러분들의 열정과 공헌의욕으로

전년 1분기[1~3월] 대비 155.32%의 18년 1분기[1~3월] 성과를 도출해 냈습니다.


1HR 가족여러분들!
유대인이 성공의 역사를 만든 비결이 뭔지 아십니까?


탈무드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훌륭한 사람은 정말로 훌륭하다고 할 수 없다.
종전의 자기보다 훌륭한 사람이야말로 진실로 훌륭한 사람이다.


사람으로서 인생의 가장 큰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 것은 바로 ‘자신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첫 번째 탄생은 어머니 뱃속에서 생물학적인 출생을 하는 것이고
두 번째 탄생은 바로 자신의 의지로 새로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즉, 자기 자신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달란트와 창조력이 있습니다.


요즘 세상은 자신만의 달란트와 창조력을 개발하기 보다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만 앞서려는 현실입니다.


이 것은 진정한 경쟁이 아닙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기기보다는
자기자신을 극복하는 사람이 더 뛰어나게 되는 법입니다.


시장에서의 진정한 경쟁은
다른 사람이 아닌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경쟁의 라이벌을 어제의 나로 설정하고
어제의 나보다 조금은 덜 틀리고 조금은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는 것
그 것이 진실로 훌륭하고 고귀한 사람이 되어가는 방향일 것입니다.


멋진 성과인 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성과에 우쭐하여서도 취하여서도 안 됩니다.


오늘 1HR의 라이벌은 바로 어제의 1HR입니다.

특히나 선배들은 보다 더 효율적인 전략과 방법은 없는 것인지
후배들을 위해 또 시장을 위해 끊임없이 분석하고 연구하는 선구자적인 자세와 창의적인 정신이 늘 깨어있어야 할 것입니다.

 

헤밍웨이의 명언을 끝으로 4월 통신 마무리합니다.
요며칠을 놓치면 꼬박 1년을 기다려야 다시 볼 수 있는 벚꽃입니다.
바쁘신 일과지만 사랑하는 가족. 친구분들과 잠깐의 짬이라도 내어 봄의 정취 느끼시는 4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타인보다 우수하다고 해서 고귀한 것은 아니다.
과거의 자신보다 우수한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고귀한 것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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