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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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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02

거울 앞에 서서 넥타이를 맨다.

그때의 일을 거울로 삼아 다시 오늘의 나를 비춰 본다.

지금 내가 넥타이를 바로 매고 머리를 곱게 빗으며 옷맵시를 잘 꾸미는 일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 나의 마음가짐이다.

지금 내 마음은 그때처럼 순수한가?

지금도 티 없이 맑은 영혼인가?

혹시 내 마음에 탁한 기름이 끼어 불투명하지는 않는가?

과거를 잊지 않으리라.

마음에 기름기를 채우지 않으리라.

더욱 티 없이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리라.

 

- 소강석의 꽃씨 심는 남자》 中에서 -

 

201912일 수요일

저도 거울 앞에 서서 저를 비추어 봅니다.

지난 한 해도 역시 적잖은 도전과 어려움과 장애물이 있었으나

그 모든 것이 저를 비추어보는 거울이 되었습니다.

바로 그 거울 앞에서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힘들어도 좋은 꿈을 다시 꾸리라고.....

결코  초심을  잊지  않으리라고.



뭐가  그리  바쁘다고  2018년  4분기  인사  못  드리고 2 019년  신년사로 오 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고객사  여러분들께서도  통신을  보고  계신  줄은  미처  몰랐는데  어찌  4분기는  통으로  글이

올라오질  않느냐며  빨리   올려달라고  핀잔을  들었습니다바빠도  성실히  통신 올리겠습니다.  약속!]

사랑하는 1HR 가족여러분!

2017년보다  더  멋진   2018년  성과  만들어  내시느라  현장직관리직  여러분  한분  한분

모두  진심으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열정과  공헌의욕에  깊이  감사드리고  애쓰신  그  노고를  높이  치하합니다.

1HR  가족 여러분들께서는  이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을  대하는  지혜로운  Stance에  관한  글귀  남기며  1월  통신은  짧게   마칩니다.


사람이  어떤  일을  논의할  때는 일  밖에 서서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의  관계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사람이 일을  맡았을  때에는  일  속으로  들어가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에  대한  생각을  잊어야 합니다.

일  속으로  들어가  몰입해야 합니다.

일을  하면서도  일  밖에서  빙빙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일인데도  남의  일처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을  할  때는  일  속으로  풍덩  뛰어 들어야  합니다.

일을  놀이처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일에서  독보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2019년엔  더더욱  업무  몰입도와  그에  따른  밀도가  높아  일 할 때  밀도  높게  일하고  놀  때  놀  줄 알며

Work & Life Balance  실현할  줄  아는  1HR 가족 여러분들  되셔야 합니다!
 

2018년  한  해  진심으로  고생많으셨고  또  멋졌습니다!

2019년  한  해  1HR 가족 여러분들  모두  소원하시는  바  다  이루어내시는

2018년보다  더  멋진  한  해  보내시길  진심담아  기원합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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