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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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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가 정말 무서운 게 뭔지 아니?

힘든 상황 속에서도 어떻게든 좌절을 이겨 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언젠가 한 발자국이라도 앞으로

나아가게 되지만 냉소로 자신을 무장한 사람은

그저 제자리만 맴돌 뿐이라는 것이다. 그러니

아무리 힘들어도 냉소적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냉소야말로 절망에 빠진 인간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가 결국 스스로를 망치게 하는 주범이기 때문이다.”

 

-한성희의딸에게 보내는 심리학 편지》中에서 -

       

냉소(冷笑)’

말 그대로 '찬 웃음'입니다.

몸과 마음을 차갑게 만들고, 돌처럼 굳어지게 합니다.

무관심과 부정적인 마음이 냉소를 낳고,

그 냉소가 바이러스처럼 번지면

개인도 사회도 절망의 벼랑끝으로 몰고 갑니다.

냉소의 반대가 미소입니다. 같은 '웃음'이지만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밝게 웃으세요.

억지로라도 밝게 웃으십시다.

그래야 그나마 희망이 보입니다.

       

존경해마지  않는  1HR  임직원  여러분

코로나 19로  인해  너무나도  개탄스러운  이  시기를

아무쪼록  우리  1HR  임직원과  가족여러분  단   한 분의  확진자  없이  그저  무탈히  떠나  보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특히 유통최접점에서 고군분투하시는 현장의 임직원 여러분들 힘드신 거 압니다.

그래도 기운 잃지 마십시오.


마스크 착용과 손 자주 씻기의 예방수칙 준수에 만전기하여 주시고

식사 잘 챙기십시오.


이 또한 반드시 지나갑니다.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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