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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2월 월간통신

관리자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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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원에이치알 코퍼레이션 가족 여러분!

 

새해를 시작한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예쁜 상자 안에 빼곡히 차 있던 12조각의 케잌 중 1조각의 케잌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2024년 경기 전망과 소비심리 지수는 반도체.AI 첨단산업 경쟁 등 미.중 경제 패권다툼과 러시아 전쟁의 장기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의 3이자 32023년에 이어, 아니 그보다 더 어둡고 차가운 현실입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사회가 각박하다고, 삶이 팍팍하다고 느끼기 마련입니다.

 

원에이치알 임직원 여러분

우리는 얻었던 것들과 운이 좋았다고 생각했던 감사한 기억들은 쉬이 잊고, 잃은 것들과 운이 나빴다고 생각했던 억울한 기억들은 좀처럼 잊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물과 현상의 어떤 면을 보느냐에 따라 삶의 질은 크게 달라지는 법입니다

천당에 있으면서도 지옥을 사는 사람이 있고, 지옥에 있지만 천당을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비율이 92대 8인데

우리는 8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합니다. 부정적이고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을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합니다. 사람은 가만히 두면 부정적으로 됩니다. 이른 바 엔트로피의 법칙입니다.

 

존경하는 원에이치알 가족 여러분!

어려움 속에서도 긍정 요소를 찾고자 해야 합니다.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이 열린다는 헬렌 켈러의 말처럼

사물과 현상에는 늘 양면성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긍정적인 사람이란 위기 속에서 비관만 하기보다는 그런 힘든 상황에서조차 기회 요인을 찾는 사람입니다.

 

고수는 모든 일이 잘 될거라고 생각하고 하수는 그게 될까 하면서 늘 의심을 합니다. 매사에 냉소적이고 부정적인데도 성공한 사람을 본 적이 있습니까? 재능은 있지만 늘 부정적인 사람과 재능은 부족하지만 늘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원에이치알 가족 여러분들께서는 어떤 사람과 같이 일하고 싶습니까?

 

3년 가량의 펜데믹을 겪으며 각 기업의 일 문화 등, 그 이전과는 일을 대하는 마음자세가 많이 변했습니다.

역설적으로 이런 시기일수록 더욱 인정받기 좋은 때입니다.

남들이 비관하고 냉소하며 이 정도 수준으로 이만큼만 하면 되지 않겠어?’라는 자세로 임할 때, 나는.우리는 적어도 그렇게 하지 않는 것, 작은 일이라도 진심을 담아 최선을 다하는 것, 시야와 사고를 확장하고 일적으로 성장하는 것,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


그 자세가 어려운 시절을 헤쳐나갈 지혜인 '긍정주의'이고, 그 사람이 '고수'입니다.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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